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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활동 인사노무자문, 손해사정, 정부지원 컨설팅과 기업 노동법 강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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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자문, 손해사정, 정부지원 컨설팅과 기업 노동법 강의 등

노무법인 인정의 승인사례 및 업무분야를 안내합니다.

노무법인 인정 & IJ손해사정에서 보여드리는 승인사례 및 그 외 소식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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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성과 타설공-회전근개파열
작성자 : 노무법인 인정 조회 : 211 작성일 : 23-12-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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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국 산재 보상 전문 노무법인 인정입니다.

 

신체를 사용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의 경우 목, 어깨, 팔, 팔꿈치, 무릎, 허리 등 근골격계 부위에 질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해당 부위에 무리가 가는 업무를 장기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경우 그 근골격계 질병에 대해서는 산업재해로 인정하고 산재보험급여를 수령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건설업에서 타설공으로 근무하였던 근로자의 회전근개파열 산재 승인 사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근로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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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례의 근로자는 건설업에 종사하며 약 7년 4개월 동안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 작업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업무를 수행하던 중 무릎 통증이 발생하여 병원에 방문 후 MRI 검사 결과'우측 회전근개파열[S4600]'을 진단받았고

그 후 관절경적 회전근개 봉합술 시행 후 기존 노무법인 인정을 통해 산재 승인을 받으셨던 고객의 소개를 통해 노무법인 인정을 찾아주셨습니다.

 

 

 

 


2. 타설공의 신체 부담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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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인정이 타설공의 업무를 확인하였을 때 진동이 발생하는 공구를 어깨에 걸친 상태에서 위아래로 들었다 내리는 자세나 팔을 들어 앞뒤 좌우로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자세,

중량의 자재를 밀고 당기거나 운반하는 자세 등 지속적으로 어깨에 부담이 되는 업무를 수행하였음을 알 수 있었고,


해당 업무를 약 7년 4개월간 반복함에 따라 어깨 부위에 부담이 누적되어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하였음을 주장하며 산재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3. 그 결과

 

타설공의 어깨 부위 신체 부담 업무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상병과 업무의 상당 인과관계를 입증한 덕분에

산재 승인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업무상 질병으로 산재 신청 시 승인받기 위해서는 법적 기준에 맞춰 인과관계를 입증하여야 하기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노무법인 인정의 경우 산재 전문 공인노무사가 상담 및 서류 작성을 직접 대리하고 있어 높은 산재 승인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무상 사고와 달리 업무상 질병의 경우 그 인과관계가 명백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산재 승인율이 낮을 수밖에 없으며 

또한 업무 중 사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신체 부담 업무를 장기간 수행하였다면 사고가 아닌 질병으로 보아 산재 신청을 하여야 하기에 

산재 신청 이전에 이 부분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