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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활동 인사노무자문, 손해사정, 정부지원 컨설팅과 기업 노동법 강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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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자문, 손해사정, 정부지원 컨설팅과 기업 노동법 강의 등

노무법인 인정의 승인사례 및 업무분야를 안내합니다.

노무법인 인정 & IJ손해사정에서 보여드리는 승인사례 및 그 외 소식들을 알려드립니다.
좀 더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로 고객님께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합니다.
업무성과 조적공-원발성 폐암
작성자 : 노무법인 인정 조회 : 201 작성일 : 24-01-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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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국 산재 보상 전문 노무법인 인정입니다.

 

직업적으로 유해요인,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폐암, 후두암, 백혈병, 난소암, 대장암, 피부암 등 직업성 암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암 역시 산재 인정기준에 부합하는 경우에는 산재보험급여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노무법인 인정이 직접 진행하여 승인받은 원발성 암에 대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근로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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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례의 근로자는 건설 현장에서 건축물 내부 공간 분리 또는 외부 담장 시공 시 벽돌 또는 블록을 쌓아 올린 뒤 미장 마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조적공으로 약 19년 근무한 근로자입니다.

조금씩 호흡이 나빠짐을 인지하고 병원에 방문하여 정밀 검사 진행 결과 '원발성 폐암[C3491]'을 진단받으셨고

시멘트 등 유해물질을 오랜 기간 다루었기 때문에 직업성 암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노무법인 인정을 찾아오셨습니다.

 

 

2. 직업성 폐암 인정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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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르면 근로자가 직업적으로 상당 기간 발암물질에 노출되거나 그러한 작업을 수행하였고 위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는 직업성 폐암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폐암의 경우 잠복기가 있기 때문에 뒤늦게 폐암이 발생한 경우 개인 질병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과거에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업무를 상당 기간 수행하였다면 이는 개인 질병이 아닌 직업성 암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근로자는 본인의 직업력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조적공 업무 수행 시 유해 물질

 

노무법인 인정이 조적 업무 수행 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을 확인하였을 때 벽돌 및 블록을 가공하고 쌓고 보양하고 시멘트 등을 반죽할 때

콘크리트 분진이나 산화철, 실리카, 산화규소, 결정형 유리규산 등이 있었습니다.


해당 근로자는 이러한 복합적인 유해 물질들에 장기간 노출됨에 따라 원발성 폐암이 발병하였을 것으로 판단하였고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재해경위서를 작성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직업성 암 산재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3. 그 결과

 

조적공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유해 물질과 폐암의 상당 인과관계를 입증한 덕분에 산재 승인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례와 같이 직업성 암의 경우 일정 기간 잠복기가 존재하고 근로자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유해 물질을 확인하고

해당 유해 물질과 발병한 암에 대하여 인과관계를 입증하여야 하기에 더욱 어려움이 따릅니다.

하지만 노무법인 인정의 경우 다수의 직업성 암 승인 사례를 통하여 근로자가 수행한 업무 중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이 무엇인가를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정확히 파악하고

암과의 인과관계 입증을 산재 승인을 도와드리고 있사오니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