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배경이미지

소음성 난청(구) 인사노무자문, 손해사정, 정부지원 컨설팅과 기업 노동법 강의 등

산재 인정기준

소음성 난청이란 작업 수행 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음에 의하여 근로자의 청력에 영구적인 손상이 오는 것을 말하며 노인성 난청 및 돌발성 난청과 구분됩니다.

첫째

85데시벨 (dB) 이상 소음에 3년 이상 노출 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3년이란 소음작업 기간의 합산 개념으로, 총 근무기간 중 3년 이상 소음 노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내이병변에 의한 감각신경성 난청이어야만 합니다.

소음성 난청은 고막 또는 중이에 뚜렷한 병변이 없어야 하므로 내이병변에 의한 감각신경성 난청의 경우에만 산재신청이 가능합니다.

셋째

한 귀의 청력손실이 40데시벨(dB) 이상이어야 합니다.

청력손실치에 따른 장해정도는 순음청력검사, 언어청력검사, 임피던스 청력검사, 뇌간유발반응청력검사 등 특별진찰 결과로 확인하여야 합니다.

장해보상 기준

난청에 의한 산재장해급여 = 해당등급 일수 x 평균임금

※ 상용직 평균임금 = 재해일 직전 3개월 임금총액 / 재해일 직전 3개월 총일수

청력검사에 따른 장해등급

좌우로 손가락을 움직여 드래그 하세요.

드래그

좌우로 손가락을 움직여 드래그 하세요.

소음성 난청 산재 체크포인트

한 직장에서 계속 일했는지 보다는 어떤 일을 지속적으로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여러 사업장을 옮겨다니셨더라도 동일한 직종에서 비슷한 소음에 노출되었고 해당 사업장이 산재 적용 사업장이라면 해당 사업장 근무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 업무를 중단한 지 오래됐더라도 최근에 난청 진단을 받았다면 산재 신청 가능합니다.

소음성 난청은 업무상 질병에 해당되므로 퇴사하셨더라도 최초 진단일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산재 신청이 가능합니다.

60세가 넘으셨더라도 산재 보상은 가능합니다.

난청은 나이에 따라 발병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소음에 의해 발병한 난청의 경우 노인성 난청과는 다른 증상을 보이므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소음사업장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면 나이가 있더라도 소음성 난청일 수 있습니다.

소음사업장에서 근무를 하였다면 직접적인 소음 작업을 수행하지 않았더라도 산재보상 가능합니다.

사업장에 작업 공정 간의 장소적 구분이 없어 소음 작업장 옆에서 소음에 노출되어 85데시벨(dB) 이상 소음사업장에서 근무한 것을 증빙한다면 산재보상이 가능합니다.